| 첫날 이용해보고 걱정이 사라졌습니다. | |||
| 이은우 | 2012-12-12 09: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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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를 하면 좀 불편하지 않을까 .... 이모님과 잘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모님 하시는 것보고 근심이 사라졌습니다. 입주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희집에 오신 홍순임 이모님~ 밤에 주무시지도 못하고 피곤하신데 낮에도 쉬지 않고 일을 찾아 하시고 아기 봐 주시고 양발 신어라...간식먹어라... 저 챙겨주시는데 너무 감사하고 죄송했답니다. 둘째라 조리원에 못간 걸 후회했는데 지금은 산후도우미 잘 이용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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