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덧 우리쑥쑥이@-@백일이 되었네여~~ | |||
| 백민아 | 2012-12-13 1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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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도 찬데 우리 쑥쑥이는 잘도 자랐네요~~ 콩나물 같다는 게 이런 건 가봐요~~ 첨 이모님 만났을 때는 모든게 조심스럽고 걱정스러웠는데...어느 새 아기 돌보는 것이 익숙한 맘이 되네요. 일등맘이 될 수 있도록 아기를 안는 방법..트름시키기..기저귀갈기..옷입히는 방법 목욕시키기..엉덩이닦이는 방법..아기를 대하는 법 등등 많은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보여 주시면서 많은 걸 가르쳐 주셨습니다. 까탈스러운 제가 많이 힘드셨을 텐데...미소를 잃지않는 그 성품에 감동받았고 아직도 그 잔잔한 미소를 떠올리곤 합니다. 이모님은 뵐 수 없지만 아기를 돌볼 때마다...이모님에 손길이 떠오르는 건 이모님에 사랑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김점자 이모님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건강하세요. 가끔은 쑷쑥이도 기억해 주시구요~~ 인사가~~너무 늦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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