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연식 관리사님 이주동안 감사했습니다.. | |||
| 백선희 | 2012-12-10 21: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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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후기네요^^; 관리사님이 가시고 나서.. 아이들과 함께 적응하려니..^^; 후기가 늦었어요.. 저희 첫째 4살 딸램이 잘 돌봐주시고.. 어린이집 등.하원도 도와주시고.. 처음에는 이모님께 안가려 했는데.. 워낙 자상하고 편안하게 대해주시니.. 이모님 가실때 되니.. 딸램이가 아쉬워 하더라구요^^ 이주동안.. 제가 몸 조리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저와 저희 가족 생각해서 만들어주신 반찬.. 넘 맛있게 잘 먹었구요.. 늘 좌욕 챙겨주시고.. 복부 맛사지두 해주시고.. 복부 찜찔팩두 잊지 않고 챙겨주셔서.. 빨리 회복할 수 있었어요^^ 또 무엇보다도 저의 큰 고민이였던..모유수유... 아기가 안빨려고 해서 걱정했는데.. 가슴 맛사지도 해주시고.. 어떻게 하라고 말씀해 주시고.. 도와주셔서 지금 직수로 모유수유 잘 하고 있어요..^^ 하시는 일이 보람되고 즐겁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이주동안 즐겁게 임해주셔서.. 함께 있는동안 저도 마음이 즐겁고 편안했답니다.. ^^넘넘 감사했어요.. 추운겨울 감기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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