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김경애이모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강추천합니다!! | |||
| 홍성종 | 2013-03-18 09: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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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작전동에 거주하는데 작년 12월 말경에 둘째 낳고. 산후조리원에서 조리하면서. 베스트맘에 미리부터 부탁을 했습니다. 3번째라. 큰 걱정은 안했지만, 아내를 위해 마지막으로 몸조리 제대로 해 주려구요. 그래서, 오신분이 김경애 이모님... 걱정반 두려움 반이었는데.. 와.. 정말 감사하다는 말 밖에는. 그 덕분에. 한달로 맘먹었다가. 두달반을 했네요... ^^ (돈이 전혀 안 아까웠습니다) 지금도. 저도 제 아내도 너무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말 하나하나를 조심히 하시고, 음식솜씨도 뛰어나시고. 죄송할정도로 쉬지 않고, 도움을 주시네요. 첫째애에게도 계속 관심가져주시고. 설날에는 새뱃돈까지 챙겨주시는 마음씨... 죄송할정도였습니다.(오죽하면 첫째애가 이모님댁에 놀러간다고...^^) 둘째애가 병원검사때문에 병원을 들락거릴때에도.. 항상 긍정적인 말씀해 주시고. 하루가 멀다하고 꼭 10분-20분 늦게 퇴근하시는데. 불평한 번 없으시고..(이 부분은 정말 너무 죄송하고, 감사드립니다..ㅠㅠ) 지각한번 한 적 없으시고. 마음씀씀이. 생활모두모두 감사드려요. 제 아내가 맘편히 몸조리 할 수 있도록 정말 큰 도움주신것 잊지 않겠습니다. 회사에 출근했다가 지난주말 마지막이었는데. 변변한 선물조차 드리지 못한게 지금도 마음에 남아서 글 남깁니다. 나중에 꼭 좋은 인연으로 다시 뵙게되기를 희망하구요. 혹시라도 인천지역분들중에서 산모도우미 알아보시는 분들. 베스트맘 최고의 김경애님 적극 추천드립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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