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숙 이모님 진심 감사드려요! | |||
| 정혜연 | 2013-04-15 16: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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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숙 이모님 3주 동안 감사했습니다. 음식도 깔끔하게 잘 해주시고 청소며 아이 돌봐주시는 거며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최고였습니다. 특히 복부 마사지는 정말 감탄했어요. 뭉쳤던 배가 풀리면서 고였던 피같은 게 나오더라고요. 아이가 수시로 울어대서 매일같이 받지는 못했지만 이모님 손 마사지가 참 그리울 것 같아요. 음식 하나도 못하는 제게 딸 같이 반찬 이거저거 해다주셔서 그것도 정말 잊지 못할 거예요. 감사합니다. 현금영수증 부탁드리고 캐릭터 변기로 사은품 요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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