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선연 이모님~고맙습니다. | |||
| 박하진 | 2013-05-30 14: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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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시간이 빨리가네요~~ 고마운 마음에 얼른 후기글 올려야지 했는데 벌써 두 달이 지났네요^^ 아기가 예민해서 어쩔 줄 몰라 힘들었는데 아기를 잘 달래서 안정시켜주시는 거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안아주기만 하면 되는 줄 알고 친정엄마하고 안아주기만 했죠^^ 역시 전문가라 다르더라구요. 고생 많으셨구요 맛있는 반찬으로 살 좀 올라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안 빠지네요...건강하시구 가끔은 지나는 길에 들러주실 거죠~~ 바뀐 전화번호 보내드렸으니...전화도 주시구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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