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력을 무시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
| 강내희 | 2013-06-27 16: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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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이제 기간이 끝나네요 사은품 신청하려다 글 남기는 곳이 있어 고마운 마음을 몇자 적어볼까해서요 첫아이는 조리원에서 지냈는데 이번엔 예약이 늦어 예약이 끝나~~ 첫애도 있어서 상심했어요 베스트맘은 인터넷에 출장산후조리 검색했더니 평이 좋았어요 근데 기간을 너무 촉박하게 신청했고 출산을 3주 정도 빨리 해서 안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친절한 관리사님을 바로 보내주셔서 참 감사했어요! 산후조리해 주는 분이면 엄마같이 무던한 분 일거라 생각했는데 너무 친절하셔서 좀 놀랬어요. 큰아이를 키웠는데도 다 잊어버렸는데 아기에 대한 정보도 잘 알려주시고 대화도 더 잘 통하고 마음도 잘 맞고 조리원 부럽지 않게 재밌게 잘 지냈어요~~ 매일매일 마사지를 받을 수 있어서 그것도 너무 좋았어요 지금 3주 됐는데 배가 쏘~~옥 들어갔어요!! ㅎㅎ 다 관리사님 덕분이죠 ㅎㅎㅎ 모유수유가 걱정 되었는데 덕분에 모유수유를 할 수 있어서~~역시 경력을 무시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글고 우리 큰 아이가 아파서 병원을 가야하는데 남편은 바쁘고... 걱정하고 있었는데 관리사님이 먼저 병원가봐야 하지 않냐고 목욕시켜서 얼른 데리고 가자고 해 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요. 혼자서 속으로만 걱정했는데 어찌나 고마웠는지 몰라요 관리사님은 뭐가 고맙냐고 했지만 전 아마 아이를 키우면서 계속 생각날거 같아요! 반찬도 잘 해주시고 어쩜 그리 우리에 맘을 잘 아시는지 감동 그 자체였어요~~한정자 관리사님 역시 퍼스트 이십니다. 고맙습니다. 사은품은 황토팩으로 주시구요 현금영수증 부탁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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