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경자 이모님 감사합니다. | |||
| 김선정 | 2013-08-08 16: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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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님 너무 감사합니다. 2주동안 고생하셨어요 ^^ 2주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얼굴팩도 해주시고, 배 마시지를 너무 잘 해주셔서 배가 쏙 들어갔어요. 좌욕이랑 적외선치료도 항상 잘 준비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이모님이 너무 부지런하셔서 빨래도 매일 해주시고.. 청소기로 매일 청소해주셔서 집이 너무 깨끗해요.. ^^ 정말 엄마 같은 맘으로 산후조리 잘 해주셨는데.. 오늘이 마지막이라니 아쉽네요.. 이번이 둘째 출산인데도.. 목욕시키고, 젖물리는거 다 새롭네요.. 그런데 옆에서 많이 도와주셔서 당황하지 않고 이젠 잘 할 수 있을거 같아요. 이제 못 오신다고 걱정해주시면서 더운데 반찬도 다 만들어놔 주시고.. 주말에 밥 걱정 안해도 될거 같아요.. 혹시나 셋째 낳게 되면 그때 또 베스트맘을 찾고 싶네요.. 2주일 동안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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