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진 관리사님 너무 감사합니다 | |||
| 홍민정 | 2013-10-08 20: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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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박수진 관리사님과 지내고 오늘 돌아가셨는데 벌써 아쉽고 너무 뵙고 싶네요. 한달동안 너무 잘해주셔서 후기 남깁니다. 둘째아이였기 때문에 관리사님께서 얼마나 전문적으로 아이 봐주셨는지 더 실감 할 수 있었어요. 1. 한번도 아기가 크게 운적이 없어요. 항상 아이를 최상으로 해줘야 한다고 하시면서 아이에게서 눈을 떼지 않으시고 돌봐 주셨어요 2. 모유수유가 수월했어요. 애기가 조금만 울어도 젖 먹여야 한다고 하는 분들도 많은데 수유시간 지켜서 먹여주시니 엄마도 편하고 아기도 응가도 좋고 너무 편했어요. 수유시간 지켜주시려고 2-3시간도 계속 아기 안고 달래주셨어요. 3. 아픈곳을 잘 돌봐 주셨어요. 복부 마사지도 해주시고 팔 아프다고 했더니 팔도 만져 주시고 산모를 위해 주시는 마음이 너무 좋았어요. 4. 음식이 정말 맛있어요. 반찬도 후다닥 만들어 주시면서 그 맛은 또 어찌나 좋은지요. 남편이 반찬 너무 맛있다고 연신 칭찬했어요. 샐러드 너무 그리울거 같아요~ 5. 첫째아이한테도 너무 친절하세요. 동생이 생겨 질투가 생긴 첫째도 잘 달래주시고 마음을 잘 보살펴 주셨어요. 첫째가 주말만 되면 관리사님 어디가셨냐고 찾을 정도였어요~ 아기 봐주시는것이 최고 였음을 따로 적을필요도 없네요~ 관리사님 너무 감사하고 좋은분 보내주신 베스트맘도 감사해요~ 관리사님! 우리 애기들 크는거 보러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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