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야 인사드림니다...고맙습니다 전영숙 이모님 | |||
| 허재인 | 2013-11-27 11: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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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숙이모님안녕하세요^^이모님 고생 많으셨는데 참 오래 전에 일처럼 멀게 느껴지는 건 아기 때문에 정신 없이 보낸 탓이 아닌지^^ㅠㅠ 9월에 출산해서 늘 정신이 없었는데~이제 엄마가 되어가는 것인지 모든 게 적응이 되는 듯 해요. 아직도 밥을 먹으려면 후딱 ㅠㅠ 화장실도 후딱 이랍니다...우리 아가는 왜 잠을 안자는지 속이 상했지만 이젠 이해하려고 합니다. 이런 우리 아가 보시느라 고생하신 이모님 감사해요^^ 그 때는 몰랐는데 제가 아기를 보려니까 이모님 생각이 간절해요. 맛난 반찬도...청소..빨래 하느라 고생하신 것 이제야 감사드림니다. 조리원에서 맛사지를 하셨던 경험으로 특히 맛사지를 넘 잘해주셔서 몸에 회복이 빨랐던 것 같아요. 함 놀러 오세여. 아기가 많이 컷어여...그리고 곧 백일이예요. 사진 보내드릴께여^^ㅎㅎ 그리고 늦었지만 현금영수증과 사은품은 찜팩 보내주세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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