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현동 태우 엄마예요 이모님 이제야 감사인사 올립니다
첫아이때 너무 산후조리를 못해서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었던터라
둘째는 조리를 잘해야 겠다고 몇달전부터 이곳 저곳 물어보고 상담하고
인터넷 추천글도 많이 보고 다른곳 예약했다가 또 취소하고 좀 변덕을 많이 부리고 결국베스트맘에 예약을 했었어요
아무래도 일반보다는 퍼스트가 낳을꺼 같아 마지막 몸조리라고 생각하고
신청햇는데 오시는 그날 까지 걱정을 햇었답니다
제가 좀 예민한 편이라 첫아이때 경험이 있다보니 더그랫나봐요
이모님 오시고도 제가 좀 낮가림이 있어 ^^ 좀 힘드셨지요?
까다로운저 다 맞춰주시고 태민이 태우 이뻐해주시고 지나고 나니 고마움이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제가 복이 많은건지 좋은분만나 너무나 행복하게 이모님과 지냈던거 같아요
이제 우리 태우 백일이 다되어가네요 이모님 너무 감사햇어요 꼭인사드리고 싶엇어요
수지쪽으로 오시면 저희집 잠깐들르세요 ~보고싶어요
베스트맘도 번창하세요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