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정숙 관리사님께 6주동안 관리받은 산모입니다.
처음에는 6주라는 시간이 참 길게 느껴졌는데
벌써 시간이 흘러 내일이 마지막이네요.ㅜㅜ
그동안 여러가지로 도움주시고 말벗도 되어 주시고 정도 많이 들었는데 아쉽네요.
마음 같아서는 조금더 부탁드리고 싶은데 관리사님께서 개인사정이 있으셔서
더 하고 싶어도 안되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친구들이 도우미 생각이 있다면 베스트맘 추천하고 싶네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
사은품은 찜질팩 신청합니다. 그리고 현금영수증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