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한지 벌써 두달이 지났네요~~~
첫째때 다른업체에서 도우미 한달을 썼었는데...
아이돌보는것도 집안일도 너무 못해주셔서 진짜 돈아깝다는 생각 많이 했었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사실 걱정이 많이 되더라구요...
군데 걱정도 잠시...
말없이 너무 성실하셨던 문옥진 이모님...
아이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내집처럼 집안도 여기저기 너무 꼼꼼히 잘살펴주셔서 한달이 편했었답니다...
사실 시어머님과 같이 살아서 많이 불편하셨을텐데...
내색한번 안하시고,
이모님께 오히려 제가 더 죄송하고 미안하기도 했답니다...
사다주신 맛있는 빵과 조리해주신 밑반찬들은 지금도 잊을수가 없네요...
더워도 너~~무 더웠던 올여름 진짜 고생 많이 하셨어요...
셋째는 계획이 전혀 없는터라 다시는 못 만날수도 있겠지만...
온라인에서의 소개는 쭈~~~욱 이어질꺼랍니다...
감사합니다. ^^
사은품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라고 하시던데...
붕붕카 신청합니다...
그리고
010-4854-3045 현금영수증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