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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나 이용하면서, 저희 이모님 성함도 못 여쭤보았네요.ㅠㅠ
이런 죄송할때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태민이 엄마라고 하면,,
관리사 이모님은 아시겠죠? ㅎ
이모님! 3주동안 너무 감사했구요, 또 감사했어요///
낼부터 혼자봐야하니까, 더 시간내기 힘들것같아,
태민이 자는동안, 급하게 글 남겨요..^_^
태민이가 매일 밤에 자꾸 잠을 안자서 동태눈을 하고
9시만 기다려왔는데,,,,
내일부터 혼자 볼 생각하니, 정말,,, 속상해요.ㅠㅠㅠㅠ
돈만 더 있었어도,,,,,, 아기 100일까지 푹~~~~~
계셨으면 좋겠구만.ㅠㅠㅠㅠㅠ
한숨만...=3=3=3 ㅎㅎㅎㅎ
그래도, 덕분에, 3주동안 정말 편했어요///
생각보다 많은 일을 해주셔서, 놀랫구,,,
또 마음에 들었던건,,, 음식하실때,
조미료도 일체 사용안하시더라구요.^_^
이모님 덕분에, 3주동안 낮잠도 푹 잣구요
아 그리고,,,,,,, 생각해서 이것저것 챙겨주셨는데,,,,
입맛 없다고,, 자꾸 안먹어서 너무 죄송했어요~
슬슬~ 입맛 돌아오겠죠~ ㅎㅎㅎ
나중에, 태민이 외출할때, 한번 연락드릴께요~
오빠랑, 만나서 밖에서 맛잇는거 먹어요~
보답해야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글솜씨가 없어서, 다른 말은 뭐라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그저 감사하단 마음만, 전해드려요///
진짜진짜, 감사했어요.ㅠㅠㅠ
벌써 그리워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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