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기가 너무 늦은게 아닌가 싶어요~
저는 7월 12일 첫아기를 출산했습니다~
모든 산모들이 그렇겠지만,
아기를 낳은후 조리원으로 가느냐? 아니면 집에서 조리를 하느냐?
고민을 하지않을까요?
저 역시 그랬답니다.
그렇게 고민을 하던중 베스트맘을 알게되었고^^
베스트맘을 결정하게된 결정적인 이유는
모유수유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해주시는 업체라는 사실이였습니다.
역시나~!!! 그래서 저는 지금까지(한달째^^) 완모중이랍니당 ㅎㅎㅎ
저를 케어해주신 산후관리사 이모님은 김혜자(방배) 이모님이셨구요~
정말 베테랑답게 너무나 잘 관리해주셨어요~
출근시간보다 항상 30분쯤 일찍 와주셨고요.
처음 오신날부터 전혀 낯선 집에 오신게 맞나? 싶을 정도로
모든걸 능숙하게 찾고 다루시며 일하셨답니다^^
정갈하고 맛있는 음식들...
육아의 지식들...
모유수유를 정말 확실히 잡아주셨고,
늘 청결한 환경 유지,
아가 케어... 등...
너무 잘 돌봐주셨고, 저 역시 많은걸 배웠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마지막 출근하시는 날 얼마나 아쉬웠는지요ㅜㅠ
나중에 둘째를 낳은 후에도 꼭 관리를 해달라 부탁드렸답니당ㅎㅎ
너무 만족스러웠기 때문에
제가 아기를 낳은 출산센터 엄마님들께
정말 많이 소개해드리고 있답니당 ㅎㅎㅎ
베스트맘을 알게되어 너무 감사하고,
편안하고 건강하게 산후조리를 받게되어
너무 감사드려요~~~
김혜자(방배) 이모님^^
저 은결엄마예요~~~
늘 이모님 생각이 많이 납니당ㅎ
이모님이 가르쳐주시고 관리해주셨던 방법대로
저 은결이 잘 돌보고 있어요^^
너무 감사드려요~~~
그리고 베스트맘 업체에도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