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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을갈까..친정에서 몸조리할까 고민하고있을즈음에 우연히 베스트맘을 알게 되었습니다 조리원은 웬지 낯설어서 신경쓰이고 친정엄마는 수술한지 얼마되지않아서 미안한마음땜에 갈등하고 있을때 아는언니로부터 소개받고..출산하고.. 그때 해정언니랑 인연이 되었네요..이모라고 부르기엔 너무젊고 이뿌셔서 언니라고 부르며 힘들땐 응석도 부리고 하면서 4주를 조리했네요..울쭌이 이뻐하는건 물론이고 맛사지,지압 무엇보다도 좋았구요~맛난 음식도 척척만들어주시는 솜씨가 장난아니더라구요^^완모할수있도럭 도와주신 원장님..지면통해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해정언니! 담에 울 쭌이보러 꼭 놀러오세요~그땐제가 맛난 떡뽁이 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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