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일날 출산을하고...처음엔 친**에서 관리를 받다가....
저랑은 너무 안맞는거같아서...다른분 추천으로 이모님을 만나게됐습니다^^
이미화이모님과는 한달있으면서 정이 넘들었어여....
나이가 젊으셔서...친정엄마는 아니지만..큰언니처럼....정말
편하게 조리잘했어요^^ 저희애들도 이모님을 넘좋아해서
출근하실때 서로 문열어주겠다고 난리였어요^^
왠지오늘아침에도 이모님이 오실꺼같은느낌떈에..
9시에 허전한거있죠....
우리애들도 엄마 이모왜안와??몇번을 묻던지....
마지막날 이모님이 잘있으라고 안아주시는데..
눈물나올려는거 억지로 꾹참았네여.....
계시는동안 우리 큰애 작은애한테도 남잘해주셨고
산모는 쉬어야한다면...손도못데게하시구....
낮에잠들면 신생아만 데리고나가셔서 잘봐주시고....
적응할동안 이모님이 너무 그리울것같아요....
이모님처럼 여러사람들이 추천해주시는데는 그만큼에 이유가 있더라구요.....
이모~정말 한달동안 너무 감사했어여^^
이웃에 사니까...자주뵈요^^
유경이 백일날 떡해서 배달갈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