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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로 3주베스트맘산후도우미를끝냈네여..
첨엔..잘하시는지어쩌신지 그냥정신없이그렇게하루가갔었어여..
하루,,이틀..삼일정도되니..정리가되더라구여~
서로 어색한것도없이..
이모님께서.손이빠르시고 제이야기두잘들어주시고..
무엇보다 음식두뚝딱뚝딱잘하시더라구여~!
저보구 아무거나잘먹는다고 잘먹어서 음식하시기가좋으셨는지도요~^^
어제마지막하시는날..저의큰아들(4세)과 정들었다구 핸드폰으로사진두찍어가셨어여~^^*
보구싶을떄보신다구여..기분이 은근좋구..그떄서야...아..나두정이들었구나..
마지막이라생각하니..왼지 허전해질꺼같은기분이들고그러더라구여~
어젠..반찬두마니해놓구가셨어여..ㅠ
둘이나보면서 밥챙겨먹기힘드니..또..반찬을잘먹어주니..마니해놓고가신다구여..
정말 감사합니다..3주동안..고생하셨구여~궁금하거나 생각날떄연락드릴꼐여~~~~~~~
저 호진이엄마에여~~~ㅎㅎ 오늘부터바로 다른데로 또 근무하러가신다는데..날더운데화팅하시구요~!
베스트맘선택에..정말탁월한거같구여~강추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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