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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애기는 이제 3주 조금 넘었어요~
병원에서 나흘있다가 나왔는데 그때는 모유수유가 제대로 된다고 생각했는데 집에 오니 전혀 아니더라구요..
병원에서는 부족한 걸 분유로 보충했던 것이죠..
자꾸 젖꼭지만 물어서 피가 나서 울기까지하고.. 젖 물릴 때마다 완전 스트레스였죠..
그러다가 남편이 우연히 인터넷에서 모유수유119를 찾았어요.
그래서 베스트맘 김기숙 소장님을 알게되었죠!
저희는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불러봤죠. 딱히 성공하게 될거라는 기대감은 없었어요.
이미 병원에서 퇴원할 때 준 분유를 두번 먹인 상태여서 그냥 젖이 부족하니 혼합수유해야하나보다 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웬걸.. 정말 체계적으로 모유수유하는 자세 가르쳐주시고
가슴마사지로 막힌 유선들 다 뚫어주셨는데 젖이 폭포처럼 나오는거에요... 진짜 신기했죠~
애기가 얼마나 꿀떡꿀떡 잘 먹던지.. 진짜 너무 행복했어요!
하지만 소장님이 가시고 제가 직접 해보려니 또 잘 안되더라구요.
소장님께서 가르쳐주신 자세가 잘 인지가 안되더군요.
그래서 완벽히 제가 할 수 있을 때까지 소장님께서 2번이나 더 와주셨답니다.
정말 젖 물릴 때마다 전쟁이었는데 소장님께서는 저희 집의 구세주세요!
김기숙 소장님 정말 친절하시고 사명의식을 가지고 도와주셨답니다!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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