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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9일에 둘째아이를 출산하고, 몸도 무겁고 많이 힘들었는데요
친절하고 무지 편안하신 최명숙이모님을 만나게 되어서,
저희 둘째 홍동기도 행복하고 저도 행복하답니다
특히 아이의 미소에서 느껴지는 편안함 넘 좋았었요
담주 6월 12일이면 4주가 끝나는데요
마무리하실때 설문조사도 하고 그러다보니, 끝이라는 생각에 아수움이
사무치네요 ㅠㅠ
그래서 방금전에 최명숙이모님께 전화드려서, 4주 더 연장했습니다
최명숙이모님 4주더 뵙게되니 넘 좋아요~
내일뵈요 ^^
암튼 베스트맘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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