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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님 성함이 잘 떠오르지않네요. 죄송^~
전 칠곡에 사는 미소엄마예요.
저의 산후조리를 해주신 관리사님께서 2주동안 친정엄마처럼
얼마나 정성과 사랑으로 돌봐주시던지...
그에 조금이나마 보답코저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제 입맛이 좀 까다로운데 만들어주신 국이며 반찬이 어쩜 그리도
맛이 있는지...
그래서인지 젖도 많이 나오고 수유자세도 잘 잡아주셔서
지금도 모유를 잘 먹이고 있어요.
매일 배맛사지며 다리맛사지 등등 열심히 관리해 주셔서
3주 조금 지났는데도 한 백일지난 산모같이 몸이 많이 가벼워졌어요.
마지막날 밝고 건강하게 잘 키우시라던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이름대로 정말 베스트관리사님이었어요.
관리사님의 건강이 걱정되오니 건강잘 챙기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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