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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9일에 둘째를 낳고 김순분 관리사님께 두달동안 관리를 받았어요~
큰애가 어린이집을 가기 전이라 혼자서 어떻게 해야되나 걱정을 많이 했는데 관리사님께서 둘째는 물론 첫째까지 너무 잘 돌봐주셔서 걱정을 덜었었죠^^
큰애도 "이모~"하면서 잘 따라주었고 둘째도 잘 케어해주셔서 제가 푹 쉬기도 하고 잠깐씩 외출도 했네요^^
음식솜씨도 너무 좋으셔서 폭풍흡입을 하는 저를 위해서 매일 제 반찬을 만들어 주셔야 했답니다ㅎㅎ
특히 마지막 날은 제가 혼자하기 힘들꺼라시며 무려 9가지 반찬을 만들어 주시고 가셨어요 완전 감동ㅠㅠ
시어머님께서는 이렇게 좋은 분 만난것도 제 복이라고 하셨네요ㅎㅎ
김순분 이모님, 일일이 다 말할 수 없을만큼 큰 힘이 되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베스트맘 많이 입소문 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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