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향숙관리사님은 정말 진심으로 우리아기를 좋아하고 정성으로 돌봐주셨어요~
우리아기도 관리사님 손에 안기면 편안해하고 좋아했어요
아기가 깨어있을때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노래도 불러주시고 아기케어는 말할것도 없이 잘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매일 진수성찬을 차려주셨어요~^^친구들한테 자랑할정도로요..음식솜씨도 좋으십니다~
처음에 3주예약했는데 일주일도 안지나서 3주 더 연장했어요..
오래 도움 받고싶어서요 ㅎㅎ
하루종일 집에있는 저랑 말벗도 해주시고 아기가 자는 틈틈이 집안일이랑 맛사지도 해주셨습니다
아기가 집에온지 3일만에 부산 대학병원에 진료보러 가야했는데 흔쾌히 먼저 같이 가주시겠다고 그러셨구요. 병원에서 아기케어 다 해주시고..ㅡㅜ 초보엄마에 수술회복도 덜된상태였는데 너무 감사했습니다
6주동안 많이 배우고 잘 지냈어요~^^
윤향숙 관리사님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