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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님 안녕하세요..대동에 쌍둥이엄마입니다.
조리원에서 급하게 예약해서 출퇴근이모ㅡ>입주이모ㅡ>출퇴근이모..들로 조리기간동안 소장님을 많이도 귀찮게 했지요...^^
(애들 아빠가 좀 별나서... 고생많으셨어요..)
조리원에서 편하게 3주동안 쉬기만해서 육아를 전혀몰랐는데..
세분의 이모들을 통해서 울 아가들 돌보는 방법을 많이도 배웠습니다..
특히 경혜이모님께 스파르타식으로 우리 쌍둥이 수유시간도 많이 좋아졌지요..
여러가지로 아주 만족한 조리기간이었습니다.
첫 예방주사도,,, 50일 촬영도,,, 모두 이모님들과 힘께했는데.. 몇일전에 백일사진찍고 왔어요..
세분 이모들께 울 둥이 많이 컸다고 자랑하고 싶어용~~
(아직도 혼자 못보고 양쪽 어머님들과 같이 돌보고있어요..ㅠㅠ)
이모님들~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사은품으로 아기 식탁의자를 신청합니다.
근데..제가 몇주를 했는지 모르겠네요..4주이상인것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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