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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숙 관리사님 덕분에 2주동안 아주 걱정없이 지냈네요
동생 때문인지 예민해져 있는 큰애 너무 예뻐해주시고...
매 끼니 정성스러운 식사와 맛사지도 너무 좋았구요
항상 깨끗이 청소 설겆이 다 해놓고 가시는데
다음날 너무 또 어지럽혀놔서 너무 죄송했어요
생각지도 못하게 아기 목욕바구니 선물로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요즘 매일 퇴근이 늦는 남편...
덕분에 남편없이 혼자서 목욕 거뜬히 해낸답니다. ^^
당분간는 무거운거 들지말고 쪼그려 앉거나 하는거
피하라고 몸을 아끼라는 말씀 잊지않으시구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사은품은 탯줄도장 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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