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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현 관리사님 같은 분 뵙기 쉽지 않습니다. 남의 아기라고 소홀치 않으시고 남의 살림이라고 대강 하지 않으셨습니다. 더욱이 유종의 미를 거둘 줄 아는 분입니다. 모 현 관리사님의 가치를 알아보는 분이 많았으면 합니다. 참. 외모는 VIP급이십니다. 건강하세요 관리사님. 둘째 낳으면 또 뵈요^^ -성율이 엄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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