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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출산이어서 몸과 마음이 넘 힘들어서 관리사님께 짜증을 부리기도 했지만 엄마처럼 편안하게 잘 받아주시고 우리두복이도 넘 이쁘해주셔서 감사의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화장실문도 여닫을때마다 소리가 나서 신경이 쓰었는데 관리사님의 살림 노하우로 고쳐주어 얘기아빠도 넘 좋아해요. 무엇보다도 모유수유를 잘 할수있을까 고민했었는데 관리를 잘 해주셔서 모유수유를 잘 할수있게 해주셔서 참으로 고마워요. 정말 베스트맘을 잘 선택했구요 주위에 적극 추천해드릴께요. 관리사님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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