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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둘째아이 출산한 산모인데요~ 베스트맘 조순숙 관리사님을 추
천하고 싶네요~ 6살난 첫째 아이가 있어서 조리원도 못가고 자연분
만 2박3일도 병원에서 있지도 못하고 하룻밤만 자고 퇴원했어요~
둘째라 훗배앓이도 심하고 모유수유로 허리가 아파서 힘들어 했는데
관리사님의 세심한 배려로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조순숙 관리사님은요 ~ ^^
첫번째로 우선 깔끔하고 따뜻한 분이세요~ 상의는 면으로 된 옷으로
아이보실때 항상 손소독제를 바르시고 요리하실때나 집안일 하실때
는 앞치마 두루시고 개인수건도 항상 깨끗하게 세탁하셔서 사용하시
는 모습이 정말 프로다워보였어요 ~아참 첫째날 오실땐 알콜솜으로
문고리 하나하나 소독하시는 모습에 더욱 신뢰가 갔었구요!
두번째로 시간을 쪼개서 효율적으로 잘 이용하시더라구요~ 스케줄
하나하나 미리 상의해주시고 시간대별로 알려주시니 받는 산모입장에
서 너무 좋았어요~출근하시자 마자 오전엔 아침차려주시고 족욕 좌
욕물 준비해주시고 그시간엔 설겆이 청소하시구요 ~ 좌욕,족욕끝나
고 나오면 따뜻한 허브차 주시고 얼굴맛사지, 복부맛사지,골반맛사
지, 등맛사지부터 발바닥,손바닥까지 꼼꼼하게 해주시고 체조까지 구
령까지 맞춰주시고 이보다 더 완벽할순 없었어요~
주로 오전엔 족욕, 좌욕,맛사지 해주시고 오후엔 잠이 모자랄땐 낮잠
자거나 손님오시거나 개인적인 일볼수있게 해주시고 산모입장에서 너
무 좋았죠
세번째로 진심으로 아이나 저를 아껴주세요 ~아이보실때나 분유주실
때 항상 아이에게 속삭이듯 좋은말만 해주시고 한달동안은 물티슈보
다 탈지면을 쓰는게 좋다며 일일이 잘라서 해주시고 제가 수유중일
땐 수시로 모유잘 나오게 하는 손맛사지 해주셨어요~
네번째로 식사 준비하실땐 친정엄마처럼 정성껏 차려주세요~
밥도 한끼먹을것만 그때그때 항상 새밥으로 준비해 주시고 새로운 반
찬도 한 두개씩 그때그때 해주실려고 노력하시구요~ 간식도 검은콩
갈아서 매일 한잔씩 주시구요~ 너무 감사했죠~^^
다섯번째로 큰아이나 아이아빠 다른가족들도 잘 챙겨주셨어요~
큰아이가 8시50분에 유치원 버스를 타는데 항상 10분전에 오셔서 큰
아이 버스태워주시고 큰아이가 아파서 유치원에 못가는 날엔 30분씩
아이방에서 이것저것 놀아주시고 아이가 이제는 관리사님이 엄마보
다 좋다네요~ 관리사님과 놀고 싶어서 유치원에서 빨리 오고 싶데요
그리고 그동안 신랑이 소매와 카라만 다림질한 와이셔츠입고 다녔는
데 관리사님이 오신후엔 깔끔한 와이셔츠와 손수건까지 직접 다려주
셨구요~
마지막으로 집안일도 시간 틈틈이 청소해주시고 관리사님이 오시고
난 후 저희집 화장실 거울이며 유리문이 반짝반짝해졌어요~
늘 일찍오시고 퇴근하시는 나머지시간까지 내집처럼 하나라도 더 해
주시고 가시려는 마음이 너무 고마웠어요~
신랑보다 더 관리사님의 사랑을 받고 산후조리를 할 수있어서 너무 감
사했어요 ~ 여기저기 산후조리할 지인들에게 조순숙관리사님을 추천
하고 있는데 관리사님 스케줄이 될지 모르겠네요~ ^^
더이상 완벽할순 없는 조순숙 관리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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