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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임영미 이모님 감사해요.
그냥 편지쓰는 마음으로 후기 올려요.
이모님을 만난건 정말 제게 큰 행운이었답니다.
이런저런 써비스 물론 다 만족 그 이상이었어요.
특히 전신 마사지 넘넘 좋았어요.
올바른 젖물림 자세,체조연습 및 양육 노하우에 이르기까지 도움받은게 한두가지가 아니지요^^
긍정의 힘을 실어 주셨죠.
변비로 고생하던 제가 화장실 가면서
``이모님 저는 고통스런 시간 보내러 가요``이랬더니
화답하시기를,
이왕이면 `근심`을 덜러 간다 라고 생각하라고 센스있는 조언을
해 주셨지요.
그 후로 화장실갈때면 근심을 덜러 간다라고 생각하고
가뿐하게 변비탈출에 성공했어요.
이모님의 정성스런 복부마사지와 마인드 컨트롤 효과를 톡톡히 본게 아닐까 합니다.
이수진 원장님~참고해 주세요.
저는 정말 임영미 이모님 넘 좋았거든요.
절대 만족하지 못해서 연장을 안한게 아니랍니다.
개인사정도 있고 갑자기 시어머님께서 오신다 하셔서요~
세째 낳으면 또 임영미 이모님과 인연 맺고 싶어요^^
그떄는 4주 퍼스트로 하려구요^^
임영미 이모님 이사 잘 하시구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우리 채원이 울어서 달래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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