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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되돌리고 싶어요ㅠㅠ
근방 출산한것 같은데 병원에서 일주일 그리고 몸조리 3주 했는데 벌써 3주란 시간이 흘러 도우미 이모님이 가셨어요ㅠㅠ
진짜 좋은 이모님인데...
좋은 이모님 만나기 복불복이지만...
저는 진짜 좋은분 만났거든요
저희 큰아이 하루종일 델고 있는데...큰아이가 이모님에게 짓궂은 장난을 치는데도 친손주처럼 정말 아겨주시고 오히려 저희 아이가 집에만 있기 심심하다고 이렇게 집에만 있음 안 된다고...
힘드실만한데 늘 한결같이 뜨거운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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