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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도 베스트에서 했는데.. 둘째 역시 만족 하네요,,,
울 첫째 시샘하는거 땜에 많이 힘들었는데...
둘째 재우면서 첫째까지 같이 재우는 신공을 발휘 하시더라구요,,,
잘 배워서 저두 지금은 두딸래미 잘 키우고 있네요,,,
신경 많이 써주셨는데.. 가시는날 감사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정말 죄송해요,,, 제가 너무 제 상황에 빠져 이모님께 인사도 못했네요,,,^^
정말 감사해서 물질적으로 인사를 드리고 싶지만... 여유가 없어놔서
이렇게 감사의 인사라도 남깁니다...
기본적으로 반찬이랑 청소 세탁까지 힘드셨을텐데 매일매일 해주셨구요, 배 손 얼굴 마사지 매일 해주셨어요,,,
처음 가슴 뭉쳤을때도 마사지 잘해주셔서 지금도 콸콸 나온답니다..
아직도 애보기가 넘넘 힘들지만 열심히 하고 있네요,,,
산후 관리도 신생아 돌보기도 잘해주셨지만
산모 마음까지 잘 헤아려 주신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출산 후 신경질이 극에 달아 있었거든요,,,이점 너무나 죄송스럽네요,,,^^
우연이라도 만나뵙게 되면 반갑게 인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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