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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소개도 아니고 막연히 인터넷검색으로 베스트맘 울산지사와 통화
를 했는데 친절하게 상담을 잘 해주셨기에 예약을 하게되었답니다
어떤분이 오실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어요
집으로 이모님이 오셨는데 어찌나 부지런 하시든지.. 그리고 우리 서
연이를 얼마나 이뻐하고 뭐든지 척척 박사였어요 2주 예약을 했지
만 결국 한달을 했답니다 집안일도 깔끔하게,음식도 정말 맛있어서
울신랑은 밥을 두그릇이나 비웠답니다 그리고 복부 맛사지 받은덕분
에 배가 쏙오옥 들어갔어요 2달이 지나서야 여유가 생겨 감사의 글을
적네요
참 원장님 덕분에 모유수유 잘하고 있답니다 감사드려요
둘째 출산하면 꼭 이복순 이모님으로 부탁드려요
그리고 베스트맘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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