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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두 딸을 둔 91년 엄마 입니다.
작년 11월 11일에 두번째 딸을 출생했는데,
첫째 딸도 어려서 큰 맘먹고 출산 도우미를 신청했습니다.
근데 도우미 이모가 너무 친절하게 잘 해주셔서 후기를 남깁니다.
가족처럼 챙겨주시고, 손녀 처럼 이뻐해 주셔서 편하게 조리 할수
있었습니다. 반찬도 직접 장을 봐와서 손수 해주시고, 청소, 빨래,
설거지까지 내집처럼 잘 해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가슴마사지는 물론이고, 모유수유까지 잘 도와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2달이 지났지만, 아직도 연락하고 도움을 주시니 더 고맙네요
베스트 맘에서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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