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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일 3개월전에 친한 언니 지인의 소개로 베스트맘을 알게 되었어요..
워낙의 평이 좋아, 소개 받은 즉시 전화예약을 하고 예약금 입금~
2011년 12월 15일날 다섯째 아이를 출산하고...
16일날 연락을 드렸지요. 아이를 낳을때마다 처음 낳았을때처럼 왜 그리 어렵고 힘든지..
퇴원후, 이모님이 오시기전에 넷째 아이가 이불의 쉬..
현관 벨소리가 울리고 이모님이 오시고,
낯가림이 좀 있는 저, 우리 아이들, 신랑.. 밝게 인사 나누시자마자
이불빨래 해주시고, 모유수유가 잘 안되서 애먹고 있었는데 도와주시고, 뭐가 어디있는지 알아서 다 찾아서 맛있는것도 해주시고,
아이들 간식도 만들어주시고.. 신생아 아기옷가지들 삶아주시고..
무엇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잘 놀아주시고, 다섯째 아이도 정말 내 아이처럼 잘 보살펴 주셔서 너무 감동 받았어요.
정말정말 해도해도 끝도 없는 집안일 다들 아실거에요.
이모님두 아기때문에 잠도 잘 못주무셨을텐데.. 피곤한 기색 없이
항상 웃으시는 모습으로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그 모든것을 다 해주셔서 제가 정말 편하게 잘 쉬었답니다.
그동안 이모님과 정이 많이 들어서 헤어지는것이 너무 아쉽고 섭섭하기까지 하네요.
마지막 출산이라 정말 몸조리 잘 해야한다고 주위에서 그랬었는데
정말 이번 산후조리는 맘 편히 잘 했어요.
베스트맘 정말 강추에요~!!
사은품은 허브차 신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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