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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 용인 마북동에 서윤이서아 엄마에요~^^
둘째 출산하고 저희집에 출퇴근 산후도우미로 오셨었어요.
성함이 정확하게 맞는지 헷갈리는데..
첫날부터 노련하게 집안일도 잘 해 주시고 아가도 잘 돌봐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출산하고 나면 우울증도 온다는데..
이런저런 얘기도 많이 해 주시고 같이 수다떠느라 우울할 틈도 없었네요.
이제 혼자서 큰애, 작은애 다 봐야 하니.. 하늘이 깜깜합니다.
비용부담만 없으면.. 계속 오셨으면 했는데.. ㅜㅜ
첫째때도 산후도우미 오셨었지만..
윤양순 관리사님.. 제가 겪어본 최고의 관리사님이십니다.
짝짝짝~ 그동안 고생하셨구요.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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