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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달전 이모님과 함께 지냈던 정자동 황유진입니다
오늘도 아이들과 씨름하면서 힘겨운 하루를 보냈어요
그래서 인지 너무도 부지런하시고 깔끔하신 이모님 생각이
간절했답니다
한달동안 저희집에 입주하시면서 연녕생 아이들 때문에 힘드셨을 껀데
아이들도 이뻐해주시고 정말 내집일처럼 정성껏 깔끔히 해주셨어요
저희집 지금은 폭탄맞은거 처럼 난장판이랍니다 ㅎ ㅎ
이제 출산을 그만 할꺼라 제가 다시 이모님을 부를순 없고 친구들
많이 소개 시켜 드릴께요
날씨가 많이 춥네요
건강하시고 이쪽으로 일나오시면 전화 한번주세요 ^^
임선희 이모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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