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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에 글을 남겨요. 지민이 잘크고있습니다. 벌써 8개월이에요. 그동안 연락한번 못드리고 이렇게 글로 찾아뵙네요.
출산을 앞둔 제 친한후배에게 관리사님 얘길하며 여길 소개시켜주려도 들렸다가 얼른글씁니다.
더이상 말이필요없을정도로 잘해주시고 감사합니다. 지민이 이렇게 키우면서 보니 같은 모유라도 정말 아기를 토실토실 건강하게 자랄수있게 해주신것 이모님 덕분이 아주 커요. 모유수유 따로 돈, 시간 안들이고 이렇게 쉽고 질 좋은 모유로 키울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신필선 관리사님은 정말 프로이십니다. 관리사님께서 매일매일 우리 모녀에게 정말 최선을 다해 임해주시는 모습은 1000만원을 호가하는 명품 산후조리원 부럽지 않습니다. 베스트맘 사장님! 신필선관리사님께 보너스도 많이많이주세요. 정말 베스트맘의 빛나는 관리사님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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