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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동안 정말로 편안하게 몸조리 하였습니다.
4주 신청하고 1주 더 연장했는데 너무 잘한것 같아요.
이경애 이모님께서 음식도 잘해주시고, 저의 우울증을 없애주시기 위해 많은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연희가 안아달라고 보채도 너무 잘 돌봐주시고, 항상 웃는 얼굴과 마음이 좋았습니다.
5주동안 잠도 잘 못주무시고 열심히 하셔서 저희 식구들 모두 이모님을 보고 '수퍼우먼'이라고 했답니다.
5주 마치고 이모님 가시고 나니 얼마나 허전하던지...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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