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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산후도우미님과 조리가 끝나...지금은 혼자서 애 쓰고 있답니다.
도와주신 도우미님은 안순례 님이신데
좋은 점은 모유수유를 잘 봐주니까 맘이 좀 놓였어요.
아기가 엄마젖을 잘 못 빠니
자세도 잘 잡아주시고
수유를 잘 할 수 있도록
작은 것도 알아서 챙겨주시고 돌봐주셨어요.
(배꼽, 황달 엉덩이발진......)
모유가 처음으로 돌 때 젖몸살 때문에 아픈데
돌봐주시며 가르쳐주는 대로 본인이 관리해야 한다며
도우미분들은 매일 가슴맛사지를 직접해주시더라구요..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기가 잠을 잘 못잤는데
역시 전문가시라 그런지
아기가 잘 잘 수 있도록 싸서....가슴을 토닥토닥....신기하게 자네요...
아기의 움직임에 예민하게 귀기울이시며
집안일도 척척...
밥도 맛있었고 편안하게 해 주셔서 좋았고 대 만족 만족하네요..
도우미 2주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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