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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불복이라는말을 많이들은터라 어떤분이오실까 ?
가슴조였죠.
첫대면부터 환한미소가 편안해졌어요.
이모님께 말하지않아도 내가생각하고 있는것을 먼저 하고계시는분..
매일마사지해주시고.유방도 ,젖도잘먹을수있게해주시고,울아기가 다먹은후엔안아서 트림시켜서 .아가도 편안히재우신답니다.
음식도 너무맛있어요.위생은 저보다도 한수위(제가청결에민감힌편)십니다.
수유할땐이모님께서 저더러 손씻고 오시라고 합니다.
오늘일하시면서 입었던옷 다음날 절대입지않으십니다.
말씀은 조용조용~ 하시는일 차분차분히~
형편만된다면 일년만함께하면좋으련만
김영숙이모님 늘건강하세요^*^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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