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아이라 아무 정보도 지식도 없어 너무 불안해서 이곳저곳 업체를 알아보다 여기 베스트맘을 알게 되었어요.
여러 후기에서 좋다는 말을 많이 보았지만 그래도 의심이 많은 저는 걱정을 한보따리 안고 조리원 퇴소하게 되었는데,,
웬걸,,,ㅎㅎ
김자연관리사님 뵙고는 안빠지던 붓기랑 회음부통증, 훗배앓이들이 씻은듯 다 나았어요~~ㅎㅎ
우리 아기가 잠에 너무 예민하고 등센서 장착이라 한시도 안 누워있었거든요,,
그래도 항상 웃으면서 아기 케어해주시고 그 와중에 산모 기분까지 좋게 해주시려 애쓰시고~
처음엔 모유양이 적어 스트레스 받고 그랬는데 이모님이 마사지도 해주시고 자세도 잡아주시고 지금은 직수로만 완모중이에요.
검진하러 병원가면 코랑 귀도 깨끗~ 아무 이상없다하고 아기 몸무게도 꾸준히 늘고 두턱세턱 되는 모습 보면서 이모님께 더 감사해요~
근데 이모님은 엄마 젖이 좋아서 그렇다네요ㅎㅎ 항상 산모 기분을 더 생각해주시고 얘기해주시는 이모님 정말 사랑입니당^^
처음에 한달 예약했는데 이모님 가시면 이 예민한 우리 아이 도저히 감당 안될거 같아서 한달 더 해달라고 졸라서 두달째네요.
내일 모레 하고 나면 이제 정말 혼자 독박육아 시작인데ㅠㅠ
그래도 이모님이 수유텀이랑 잠텀도 어느정도 잡아주셔서 그동안 배운 노하우로 버텨보려합니다~~
다음달에 백일일때 연락드릴게요~
김자연이모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