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ㅕ마지막 날 이모님 가시고, 아기 겨우 재우고는 감사글 씁니다.
저희 아기는 태어나면서 부터 좀 아팠던 아기라 처음 집에 데려오면서 부터 항상 노심초사 하고 조그만 일에도 발 동동 구르던 초보 엄마였는데. 이모님 의 말 한마디와 행동 하나하나에 신뢰와 믿음이 생기고 , 괜찮다 괜찮다 한마디에 정말 걱정도 눈녹듯이 사라지고 점점 긴장도 풀렸던 거 같아요. 이제 정말 아무일 없다는 듯 너무 건강히
자라는 아기 보며 마음이 많이 놓였습니다
이모든게 저희 집에 오신 강경숙 이모님! 제가 급하게 신청했는데도 너무나 운이 좋게도 좋은 이모님과 시간 보낼 수 있어서 더 없이 행복했네요-
정말 말 그대로 베스트맘의 best of the best mom 이라고 애칭을 붙여 드려도 될 것 같아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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