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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님 가시자마자 너무 아쉬워 이렇게 글 적어요
일주일 일찍 만났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2주 중에 일주일만 함께해서 더 아쉽네요..
5월 첫째주 연휴만 많이 없다면 연장했을텐데
계속 아쉬워요
울 태윤이 정말 이뻐해주시고
발진 생기지 않게 응가 할때마다 일일히 물로 씻어주시고.. 아기 세탁기가 없어 전부 손수 손빨래와 삶기까지 정말 고생많으셨고 감사합니다
무슨 일을 하실때마다 전문적인 마음으로 열심히 해주셔서 모든 걸 믿고 맡길 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모든면에 박학다식하셔서 초산모인 저에겐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또 어찌나 겸손하신지.. 항상 산모를 위해주시고 걱정해주시고 편하게 해주셔서 더더욱 감사해요
말씀도 재밌게하셔서 다음주부터 혼자 너무 적적할거같네요..
이모님 일주일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뵙고싶어요~최고에요 이모님!
항상 건강하시고 따로 연락 드릴게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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