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친정에서 한달있다가 울산와서 첫째 어린이집 첫적응도 시켜야되고 둘째가 워낙 안자고 우는아이라 이모님을 모셨어요~
특별히 아기잘봐주시고 음식잘해주시는 이모님을 부탁드렸는데 진짜 딱!인 김연환 이모님을 보내주셨더라구요~
첫인상부터 저희친정엄마와 비슷하셔서 그런지 친근했어요(멋쟁이스타일~)
이것저것 육아상식도 많이 알려주시고 아기도 예뻐해주시는건 말할것도없구요~ 음식도 신랑이 먹는것마다 맛있다며 엄청 잘먹었답니다~
2주밖에 함께하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어요ㅠ
이모님 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