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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두돌이 채 되지않아 조리원에못가고 일주일만에 집으로오게되서 모시게된 이모님~
첫째도있고 친정이고해서 많이 부담되셨을텐데도 늘 아기걱정과 산모걱정해주신 다정하신 이모님이셨어요
특히 아기를 너무 좋아하시는게 눈이 훤히 보이더라구요~
저희 아기가 신생아임에도 낮잠도 2시간채 자지않고 내내 울고 짜증부려서 힘드셨을텐데도 힘든내색 한번 없으셨네요~
이모님의 계란말이와 김치볶음밥은 아직도 기억에남는다는ㅠ
제가 울산으로 안왔으면 더 계셔달라고했을텐데 아쉬웠어요ㅜ
이모님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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