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전글 내용 |
손외양 이모님 늦었지만 너무 감사합니다.
수지에 율이 엄마예요
아가낳고 조리원에 있다가 집에 와서 4주 입주로 서비스를 받았는데 너무 좋았어요.
우선 아가를 너무 예뻐하시고요.. 우리 큰아기도 너무 예뻐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연년생이라 큰애도 정말 어린데, 잘 놀아주고 돌바주시고 씻기고 먹이는것도 소홀히 하지 않으시더라구요
힘드셨을텐데
매끼니때마다 맛있는 반찬이며, 청소며, 아이 돌보기며...이모님 대단하시다 느낄만큼 어디 한군데 모자람 없이 잘해 주셨어요
저희 시어머니가 쬐끔 까다로우신 편인데 ^^시누 애기 낳으면 해달라고 부탁까지 하셨지요^^
늦었지만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
제가 첫째때 애 낳고 산후조리를 잘 안해서 몸이 많이 아팠는데
이모님 덕분에 지금은 아픈데 하나 없이 잘지내고 있어요~
지금처럼 늘 행복하시구요
소개 많이 해드릴께요~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