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산이라 뭐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있었는데
안양지점 강 상원 이모님이 너무 너무 잘 해 주셔서 감사 글 올립니다
조리원에서 퇴실해서 몸도 맘도 다 회복되지 않았을 때에 정말 친정 엄마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셨어요
붓기 빠지라고 팥물도 삶아서 시간 챙겨서 먹으라고 내어 주시고
모유수유도 얼마나 잘 관리 해 주시는지
걱정말라고 격려해 주시면서 젖 물림과 자세를 도와 주셨습니다
귀찮으실텐데도 굳이 안하셔도 되는 냉장고 정리 까지.... 산모님은 아직 찬거 만지면 안된다고 하시면서요
완전 감동이었죠!!
먹고 싶은거 없냐면서 골고루 삭단 짜서 입맛나게 해주시고 간식도 정성껏 정성껏~~
이모님 잊지 못 할거예요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