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빨리 출산을 하여 저체중인 아기와 함께 퇴원하지못하면
어떡하나 많은 걱정에 차있었습니다.
지인으로 소개로 베스트맘 이종의이모님을 만났죠
경력많은 노련함으로
아기를 잘봐주셧고,
청결하게 집안를 정리해주시니 조리원보다 오히려 낫다고 생각되었죠
물좌욕과 족욕으로 부기가 많이 빠졌고 복부마사지를 받을때에는
예전의 날씬햇던 몸매로 다시 돌아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늘 새로운 반찬으로 입맛을 살려주셨고, 땡땡하게 차오른 가슴을 수유할때마다
풀어주셔서 뭉침없이 순조롭게 수유할수있게해주시니 안정적인 모유수유를
할수있어 너무나 감사햇습니다.
아직 많이 서툴고 힘이들지만 늘 용기를 주셨던 이종의이모님을
생각합니다. 엄마의 자리는 쉽게 얻어지는게아니라며 조용히 웃어주시던
이모님 정상적인 체중으로 무럭무럭 커가는 우리아기 사진 보내드릴게요
늘 건강하세요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