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자연분만을 하다가 고생만실컷하고, 수술을 하게됐어요.
자연분만 당시 간호사가 제 배위로 올라가서 손으로 밀면서 너무아팠고,
아뭏튼 제몸은 엄청심하게 띵띵하게부었어요.
친구소개로 베스트맘에 전화하니 ,걱정 말라고 하시면서 붓기 쏵빼준다길레 퍼스트4주를신청했습니다.
오신이모님께서 울아기 보시면서 충실하게 마사지를 매일해주셨습니다.
다리마사지와전신지압, 등지압.배마사지까지~~ 코끼리처럼부었던 제다리가 글구 제몸전체가 완전 다빠졌네요.
임신전에 입었던원피스가 들어갑니다.야~호~~
김소현 이모님 ! 정말고맙습니다.
좋은 이모님 보내주신 베스트맘 지사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