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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둘째라고 자신있었는데 4년의 시간이 지나서 가진 둘째라 그런지 신생아 케어가 두려웠어요.
조리원 퇴실후 다음날 부터 구세주가 되어주신 김차순 이모님♡
조용조용하고 세심한 애기 케어부터 산모관리와 매일 다양한 스페셜한 식단까지..
마음같아서는 3개월까지는 도움받고 싶지만.. ..
다음에 주위 친구들한테도 꼭 추천해주려합니다^^
너무 잘 챙거주셔 살이 안빠진 아쉬움이 있지만 잘챙겨주신 음식덕에 애 둘 키울수있는 체력을 가지게 된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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